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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 실패 요인 주위염 예방법

by e순수 2023.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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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는 치아를 대체하는 것으로 본인 치아보다 더 좋은 것은 아니지만 치아의 손실이 생겼을 때 본인 치아처럼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구조물로써 오늘은 임플란트 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과 어떤 요인이 임플란트에 실패하는지 실패 요인을 알아보고 임플란트 관리에 가장 주의해야 할 주위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임플란트 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

임플란트는 비싼 값을 주고 힘든 과정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미리 임플란트 하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들을 잘 숙지해서 임프플란트를 평생 잘 사용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임플란트를 식립 하는 과정은 치아를 뺄 때부터 시작이 되는 데 치아를 빼자마자 임플란트를 심는 경우가 있고 어떤 경우는 빼고 나서 뼈 이식을 하는 경우와 또 치아를 빼고 뼈 이식 없이 충분히 기다렸다가 임플란트와 뼈이식을 같이하는 등 다양하게 식립 합니다. 임플란트는 뼈에 임플란트를 정확하고 단단하게 고정하고 그 이후에 나사로 임플란트와 치아 구조물을 연결하고 그다음으로 치아의 모양을 만들어 씹을 수 있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임플란트 하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으로 임플란트 관리는 치아 관리와 유사합니다. 치아처럼 양치질하고 임플란트 부위에 과도한 힘을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임플란트는 치아와 달리 치아 뿌리 주변에 있는 인대가 없으며 바로 뼈와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과도한 힘이 가해지면 오히려 치아보다 더 취약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임플란트 환자 대부분은 잇몸병이 심해 치아를 뺐으며 또 원래 잇몸병이 심했었기 때문에 임플란트 주위에 주위염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므로 주기적인 치과방문으로 예방적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임플란트는 인대가 없기 때문에 흔들림도 거의 없고 굉장히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으며 앞니 같은 경우에는 이를 만드는 치아모양을 도자기로 만들어 굉장히 잘 깨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하는 인대도 없고 매우 단단한 깨지기 쉬운 도자기 재질의 임플란트는 고기를 씹거나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쉽게 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임플란트 하기 전 알아야 할 사항으로 너무 과도한 힘이 임플란트에 실리면 나사가 풀릴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병원에서 고정하도록 하며 무엇보다 깨어지면 보철을 다시 해야 하므로 깨어지지 않도록 가급적 부드러운 음식을 먹으며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요즈음은 임플란트가 잘 만들어졌지만 본인의 건강한 치아만큼 좋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젊어서 치아관리를 잘 못할 경우 40대 중반~50대 중반에 치주염이 증가하므로 미리 치아 관리에 신경 써서 치아를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하여 임플란트를 덜 하는 것이 우리 건강을 지키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임플란트 실패 요인

임플란트 실패 요인으로 임플란트 식립 수술 후 4개월 경과 후 씹을 때마다 시큰거림, 통증, 흔들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실패입니다. 임플란트는 나무에 나사못을 박는 원리처럼 강하게 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사못과 달리 우리 몸에 심어 놓은 나사못 역할을 하는 임플란트가 내 뼈에서 심어진 후 골융합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주변의 턱뼈가 임플란트로 모여서 내 몸에 잘 융합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초기 4개월 동안 잘 이루어지지 못했다면 씹는 힘 때문에 임플란트가 턱뼈에서 불안정하게 흔들립니다. 그렇게 되면 진동에 의해서 씹을 때마다 시큰거림이 생기고 또 진동 때문에 임플란트에 자극이 되면서 잇몸이 부어오른다거나 염증이 생기면서 심한 악취가 발생하기도 하며 임플란트 실패요인이 됩니다. 또 임플란트는 식립 수술 시에 뚜껑이 잇몸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처음 4개월 정도에 임플란트 덮개 나사 뚜껑이 갑자기 흔들리는 경우도 실패이며 또 임플란트 식립 4개월 경과 후 임플란트 본을 떠서 크라운을 만들어 씹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후 씹을 때마다 시큰거림, 통증, 흔들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도 임플란트의 실패 요인이 됩니다. 만약 이러한 임플란트 실패요인들이 나타난다면 가급적 빨리 담당 치과에 내원하여 과감하게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평생 잘 쓸 수 있는 임플란트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법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자리에 인공치근이라고 하는 임플란트를 뼛속에 식립하고 임플란트와 그  주변 뼈가 붙으면 그 위에 지대주를 연결합니다. 그 후 지대주 위에 크라운을 씌우는 과정에 있어 임플란트가 잇몸으로 들어간 후 임플란트를 둘러싸고 있는 부분에 염증이 생길 경우에 뼈가 녹는 주위염이 생기게 됩니다. 치주염과 마찬가지로 임플란트 주위염도 결국 세균감염이 원인으로 음식물 때문에 주로 생기게 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법으로 청결한 구강 유지가 중요합니다. 음식물이 임플란트 주위에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치아 구석구석 올바른 칫솔질이 필요하고 칫솔질 외에도 워터픽을 잘 쏘아주면 클렌징도 되고 잇몸 마사지 효과를 통해서 혈액순환도 잘되므로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에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임플란트와 내 치아 사이만큼은 치실을 사용해서 위아래로 훑어주고 또 치간 칫솔을 사용해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후벼주듯이 청소해 주고 반대로 안에서 바깥쪽으로 훑어서 그사이를 깨끗이 닦아주는 청결한 방법도 중요합니다. 평소에 입을 다물고 있을 때 만성적인 작은 힘이 뼈를 녹이기도 하며 밤에 이를 가는 이갈이 하는 경우도 임플란트에 나쁜 영향을 미치니 좋지 않은 습관은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임플란트 주위염을 예방하는 법으로 영양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몸의 영양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이물질인 임플란트 수술 후 내 몸이 이물 반응을 나타내면 임플란트는 실패하게 됩니다. 그래서 몸의 면역적 항상성을 잘 유지하게 되면 임플란트 수술 시에 뼈에 안정적으로 잘 부착되고 주위염이 생길 가능성도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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